RSC(React Server Components) 살펴보기
개요
실거래가·대표 시세·가격 전망을 읽는 기준과 세금·대출 계산 방법, 그리고 데이터를 화면으로 만드는 개발 기록입니다.
개요
children을 포함하는 계층 데이터
캔버스 애니메이션의 문제점
개요
최근에 SVN에서 Git으로 형상 관리 시스템을 변경하면서 GitLab을 접하게 되었는데, 필자는 GitLab의 명성(?)만 들어봤지 직접 사용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GitHub에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수년간 진행하고 있어서 GitLab이랑 얼마나 차이가 있겠어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GitLab CI 기능을 접하게 되면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다.
필자의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오랜기간 조금씩 진행해왔던 제니퍼 뷰서버 플랫폼화를 마무리하는 것이었다. 기획했던 플랫폼 요소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니퍼 화면을 독립적인 개발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제일 중요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서버 환경은 스프링부트로 심플하게 구성하고, 모던한 프론트엔드 개발을 위해 모듈 번들러로 웹팩을 선택했다. 관련해서는 필자가 쓴 “Webpack+SpringBoot 기반의 프론트엔드 개발 환경 구축하기”를 참고하자.
“Webpack+SpringBoot 기반의 프론트엔드 개발 환경 구축하기” 편에서 스프링부트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서버와 클라이언트 코드를 통합 빌드/배포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구축해봤다. 모던한 개발 환경에서 코드를 구현한다는 것은 프로그래머에게 축복이나 다름없다. 바벨(Babel)의 등장으로 브라우저가 지원하지 않더라도 최신 자바스크립트 스펙을 적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는 클라이언트 개발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글을 시작하며…
필자가 회사에서 개발 중인 제니퍼5의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고객의 기호에 맞게 화면에 대한 커스터마이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하지만 기존의 프로젝트에 커스터마이징 코드를 넣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구현하고, 플러그인처럼 추가하고 삭제할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해야만 했다.